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쌍다리 돼지불백, 역삼 돼지불백 맛집

맛집・여행・숙박/맛집

by GeniusJW 2017. 10. 21. 20:12

본문

반응형


최근에 역삼동 '쌍다리돼지불백'을 이용했습니다. 돼지불백 맛집 이라는 지인의 추천에 이용하게 된 가게죠. 가게에는 유명세 만큼 손님이 많이 있었고, 저희도 역시 대기 후 먹을 수 있었습니다.




역삼 쌍다리 돼지불백은 주차가 거의 불가능한 곳이었구요. 저 역시 인근에 어렵게 주차를 마친 뒤 먹을 수 있었습니다. 쌍다리 돼지불백 본점은 성북동에 위치해 있는데 포털사이트인 'N사'의 소개을 보면 '기대만 하지 않는다면 괜찮은 집' 으로 표현되어 있더라구요.



메뉴는 돼지불백, 불백비빔밥, 낙지볶음, 부대찌개, 숯불직화구이삼겹살, 불낙안주, 제육볶음 숯불안주, 제육볶음 지글지글 안주 등이 있었습니다. 저는 기본적인 메뉴인 돼지불백을 주문하였구요.




쌍다리 돼지불백의 기본반찬은 부추무침, 소시지, 양배추샐러드, 마늘무침, 김치, 무채가 있었습니다. 바지락이 들어간 국도 있었는데, 기름진(?) 돼지불백의 느끼함을 잡아주는 역할을 했죠.



돼지불백 과 마늘무침(?)인데요. 이 날 돼지불백도 맛있었지만, 마늘이 더 맛있어서 자꾸만 먹게 되더라구요. 정말 입에서 마늘냄새 날 것 각오하고 마늘을 흡입했습니다.(정말 이틀동안 마늘냄새로 고생했던...)



쌍다리 돼지불백, 돼지불백은 이렇게 마늘과 부추를 넣고 쌈을 쌌죠. 고기만 먹으면 약간 기름진 느끼함이 있는데, 확실한 건 마늘이 한 몫을 한다는 것이었고, 바지락이 들어간 국물은 시원하고 개운한 느낌을 주어 돼지불백을 느끼함 없이 먹을 수 있었죠. 'N사'의 표현대로 기대만 너무 많이 안갖는 다면 괜찮게 먹을 수 있는 곳 같습니다.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