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봉천동 맛집 '그김에' 보라매 깔끔한 분위기 밥집

본문

반응형

 

여러분 안녕하세요, GeniusJW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가게는 관악구 봉천동 '갓 구운 김을 주는 깔끔한 분위기의 밥집' <그김에> 입니다.

이곳은 근처를 지나다가 우연히 발견한 가게로, 가게 분위기도 깔끔하고 좋은 재료를 사용하여 만든 식단으로 안심하고 맛있게 식사할 수 있는 식당이었습니다.

 

 

그김에 가게는 서울 관악구 봉천동 702-108, 1층에 위치해 있었고, 영업시간은 11시~ 22시까지였습니다. 휴게시간은 15시~ 17시로 운영 중이었고, 이 가게의 특징은 앞서 설명드린 것처럼 따끈한 밥에 갓 구운 고소한 김을주는 밥집이었습니다. 주요 메뉴는 얼큰한 찌개 요리로 '밥-김-찌개'까지 한국인이라면 좋아할 만한 밥상을 제공하고 있었죠.

 

 

 

그김에 보라매점의 내부는 이렇습니다. 테이블 사이사이 간격이 넓게 띄워져 있어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할 수 있었고, 메뉴를 주문하면 식당에서 바로 구워낸 고소한 국내산(남해) 김을 한 봉지씩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가게 분위기도 깔끔하고 빛도 잘 들어서 따뜻한 느낌이었습니다.

 

 

그김에 메뉴를 살펴보면 김치찌개정식, 고추장찌개정식, 된장찌개정식, 스팸구이, 그김에계란말이, 감자채베이컨전, 고추장돼지불고기, 간장돼지불고기 등이 있었습니다. 저희는 김치찌개, 고추장찌개를 주문했습니다. 식당에서 사용하는 재료들은 모두 국내산 재료를 사용하고 있었고, 밥도 강화 고시히카리로 좋은 품종의 쌀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밥과 함께 갓 구운 김을 1인당 한 봉지씩 제공해주었고, 남은 김은 가져갈 수 있도록 하고 있었습니다. 김은 들기름을 둘러 고소하면서도 적당히 간을 해 짭조름한 맛이 있었습니다. 자리마다 마련된 김 집게로 먹을 만큼 김을 덜어내어 식사와 함께 반찬으로 먹으면 되었습니다.

 

 

 

밥도 갓 지었는지 고슬고슬 윤기가 있었고, 찌개도 재료들이 먹기 좋게 송송 썰어져 들어가 있어 좋았습니다. 반찬들도 공용으로 먹는 것이 아니라 개인 접시에 담겨 나오니, 깔끔하고 보기에도 좋더라고요. 가게 입장에서는 각각 나눠서 반찬을 제공하니 번거롭고 손이 많이 갈 수 있겠지만 이런 서비스는 꽤 높이 사고 싶더라고요.

 

 

그김에 보라매점의 이용 소감을 말씀드리자면, 깔끔하고 정갈한 반찬들과 갓 지은 밥, 갓 구운 김 그리고 얼큰한 찌개까지 어느 하나 흠잡을 곳 없는 밥집이었습니다. 가격도 서비스에 비해 비싸지도 않았고요, 밥집 '그김에'는 아직은 많이 알려지지 않았고 부천 본점을 포함 관악구, 강서구 이렇게 세 군데만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근처에 '그김에'가 있다면 한 번 이용해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은 밥집이었습니다.

 

■ 관련 포스팅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